나의 이야기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..^^

jeene 2013. 10. 29. 16:04

저물어 가는 해를 보니 아쉬움만 쌓입니다.
좀 더 열심히 살아낼걸 하는 후회도 들고
무엇인가로 정신없이 분주했던 기억들이
그래도 자꾸만 그리움으로 남아서~

한해 동안 나와 함께 했던 크고 작은 나의 일들
기뻤던 일, 슬펐던 일, 즐겁거나 언짢았던 일
때론 너무도 행복했던 일들 까지도 저 편
기억 속으로 지워지려 합니다

따스한 정 느끼며 살아가고픈 세월.
좀 늦었지만 다시금 시작될 새해를 생각합니다.
우리를 있게한 고마운 시간.
님들을 만남으로 알찬 2005년이 되었습니다
울님들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2006년 맞이하시고
이제 새해도 알차고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~~~

찾아주신 님들~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~~~~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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