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나~울어도 되요?

jeene 2013. 10. 29. 16:04

오늘도 무척이나 후덥지근합니다.
산다는것이 무엇인지..
어떻게 살아가야 잘 살아간다고 하는건지..
요즘 맘속이 많이 복잡합니다.
내마음은 혼자서 눈물을 흘립니다.
누가 볼까 두려워 남몰래 눈물을 훔치고.
나...
울어도 돼요?
살다보면 누구나 목놓아 울고싶을때가 있습니다.
지금 누군가가
흔들리는 내 어깨를 감싸주며 함께 울어주거나
울음이 멎을때까지 내 옆자리를 지켜주는것..
그 위로가 나에게 평안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.
난.. 참 행복하지만..
요즘 많이 슬픔니다.
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러 시야를 흐리게 합니다.
모든것이 꿈이었다고..
그만 모두 제자리로 돌아와 마음의 평안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..


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13년 11월 13일 오후 01:30  (0) 2013.11.13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..^^  (0) 2013.10.29
커피한잔의 추억  (0) 2013.10.29
고맙다..아들아~  (0) 2013.10.29
오그랑죽..ㅎㅎ   (0) 2013.10.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