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게 머인지 아는 사람 있슴다?ㅎㅎ
표준어로는 산천어?(시골에서는 산꼬돌이)암튼 일급수에만 자라는 물고김다..
조카애가 낙씨를 좋아해서 전문 낙씨로 잡은게람다...별명이 남태공임다..ㅋㅋ
큰거는 반근도 넘어되던데 사진을 못찍어온게 아쉽슴다...
이거 회 떠 먹어도 맛나고 매운탕 끓여먹으면 둘이 먹다 한내 죽어도 모름다..
말린거라 풋고추 넣고 하이쌘쨩유 넣구 볶앗슴다...
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지예?ㅎㅎ
이건 송이버섯....같이 간 작은 오빠가 쑹리할데 잇다고
키로에 200원씩 주구 5키로인가 샀는데 올케하고 둘이서
갓이 핀것만 골라서 구워먹구 볶아먹구...ㅋㅋ
맛도 그렇지만 송이향이 정말 향기롭슴다....
근데 올해는 송이가 잘 없어서 걱정임다...많아야 시골에서 돈 번다는데..
전번날에 석정에 가서 캔 도라지
초고추장에 살짝 무쳤드니 정말로 아삭하고 쓰지도 않고..
인삼먹는 기분이 막 듬다.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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